100130 인디게임 'cut&paste' 소개 출발모든리뷰














학교 수업과정으로 한 학기정도 5-8명정도의 팀을 이뤄서 프로젝트를 하는 수업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게임이 있어 게임전공자로써, 그리고 학교 후배로써 이 게임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cut&paste 게임 타이틀에도 느껴지듯이 게임 내의 특정오브젝트를 찢고 붙이며 장애물들을 해결해 나가는 퍼즐 게임입니다.
특정 오브젝트는 몇몇개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오브젝트와 충돌하며 상호작용을 일으킵니다.
이 때문에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수도없이 많죠ㅎ_ㅎ
그보다 더 큰 특징이라면, 책장을 넘겨도 다시 뒤를 볼 수 있듯이 어떤 장애에 부딪혔다고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다시 뒤로 돌아가서 다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한다는 점입니다.

일일히 설명하는 것보다 일단 플레이해보시길.
게임은 자유롭게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즐겨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고생하신 팀원 언니들이랑 선배들 이자릴 빌어 한번더 박수를..짝짝ㅠ.ㅠ
참! 그리고 오프닝에 잠깐 나오는 제 손입니당!! 헤헤 아 이걸 꼭 말하고 싶었엉

아래는 팀 turtle cream 블로그 본문입니다.






2009년 7월부터 시작된 터틀크림의 첫번째 작품
 
찢어붙이기(Cut & Paste)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만, 이쯤에서 종결을 짓고 잠시 쉰 후, 두번째 프로젝트에 들어갑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final 버전이 관심의 보답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찢어붙이기(Cut & Paste)는 현재 터틀 크림 이전의 작품 Eyeless와 함께 Experimental Gameplay Workshop에 출품된 상태이며, 이후 국내외 인디게임 공모전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현재 상용화 계획은 없으며, 이 부분은 pig-min agency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찢어붙이기의 개발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조만간 연재할 생각입니다. 일단 Eyeless 후기부터 수습을 해야
그럼 찢어붙이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게임 다운로드]




찢어붙이기 (Cut & Paste)
2009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게임제작 프로젝트

제작 : 인디게임 스튜디오 터틀 크림 (Turtle Cream)
배급 : Pig-min Agency

기획 : 박선용, 최정철
그래픽 : 전유선, 황나영, 조가영
프로그래밍 : 이승로
음악 : 김성훈

2009 Turtle Cream all right reserved.





http://luvtext.net/tc/kr/trackback/29

에린퍼커6호+6호E.E 통판 안내 출발모든리뷰






 




에린퍼커의 첫; 통판이 열렸습니다.
에펔6호+6호의E.E+운송료= 총 10,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전호는 절판되어 구입을 하실 수 없어요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통판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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