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위꼴 여행기 1화 _페이야드~명동 신세계백화점 6층

 



맛있는거라면 환장하는 저와 양갱오빠(http://swanmay.egloos.com/)의 두번째 출사입니다.
이번 경로는 홍대 심스타파스(런치)-> 명동 페이야드 입니다.

예전과 달리 이번에는 두군데의 맛집을 간지라... 본래라면 갱오빠가 둘다 포스팅을 할텐데
이번엔 저와 포스팅을 분담하기로 했어요ㅇ<-<
..............라는건 구라고 평소 갱오빠의 DSLR를 탐냈던 제가 포스팅 거릴 뺏은거죠ㅋㅋㅋ


심스타파스의 경우는 처음에 장원형님의 소개를 받아 갔던 스페인 요리점 이었는데, 거기에서 해주는 언니야들의 통마늘 요리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었죠.. 한동안 가지 못하다가 요번에 갱오빠한테 얻어먹은 것도 많았기에 맛집 소개겸 쏘기로 했답니다ㅎㅎ; 


















이런 사람과




...이런 기분으로 갔다는건 아닙니다.









이쪽에 관련된 포스팅은 윗 링크, 혹은 트랙백을 따라 가시면 됩니다ㅎ_ㅎ!















점심을 두둑히 먹어두고 출발한 명동.
사실 페이야드를 가기위해 명동을 간게 아니고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옷이 없는 갱오빠가 옷을 사고자 간 것이었는데..
옷만 사기가 아쉬워서 저녁전에 차라도 한잔 할까 싶어서 인터넷으로 뒤적뒤적 찾아본 곳이 바로 여기, 페이야드였습니다.
일단 위치는 명동 4번 출구 직진- 신세계 백화점 본점 6층에 자리 잡고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하는 명품들이 즐비한 본점관이라 가격이 쎄면 어쩌지 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가격대비 200%를 맛볼 수 있는곳이 었습니다 ㅜㅜ)bbb슈발ㅠㅂㅠ)bbb





일단 긴말은 접어두고..출발 해보도록 하죠 'ㅅ')r




페이야드가 좀 이상한데에 위치해서...신세계백화점 6층을 통하여 본관 5층에 가시면 저 장식물들이 잔뜩있는 계단을 따라 내려오셔야 합니다. 이것도 모르고 5층에서 6층 가는 엘레베이터 찾느라 존내 헤맨 두사람...ㅇ>-<





역시 맛있는걸 먹으러 간다는 생각에 얼굴에 생기가 급 돌던 갱업화.....

 















우하하 찾았습니다! >ㅅ<)/




묘하게 가려진 갱오빠의 얼굴 ㅎㅎ;


빠 빨리 오랩니다 ㅇ)-< 후다닥;;



















바깥 테라스에 자리 잡고싶었지만 사람이 존니스트 많아서 일단 안에 앉기로 하고ㅇ<-<

커피나 케잌이 주메뉴이지만 적지 않게 식사류도 제공하는 곳이라 이쁜 직원언니야는 이렇게 메뉴판을 주셨습니다.ㅎㅎ






오기전부터 이미 결정된 메뉴가 있었지만 다른 케잌들도 눈요기 삼아 보기위해 카운터로 잠시 가보았습니다.



햄버거라는데 무슨 가격이 13,2.........정말 뭐만한 크기와 가격에 떡실신했습니다; 저건 좀 아닌듯..


마, 마카롱!
쌀오빠가 사온 프랑스 마카롱을 처음 맛봤을때의 기분이 새록새록 떠올랐었습니다...
과자 자체보다 그때 있었던 분들과 너무 재밌었던 지라...여러모로 추억이 많은 과자ㅇ)-<











저는 카푸치노를, 갱오빠는 로열 밀크티! 가격은 각각 8000원 씩.
가격이 몹시 밉습니다만 한가지 유의해둬야 할점은 이것들이 리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무려 주문한것과 같은걸로.. (원하시면- 가령 카푸치노의 경우, 아메리카노로-도 되더군요.)
콩다방의 리필 가능한게 '오늘의 커피'뿐인걸 생각하보면 마냥 부담스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페이야드의 주력 상품 ☆★승리의 나폴레옹, 애플타르틴★☆
나폴레옹과 애플타르틴의 가격은 각각 5000원.
가격대비에 크기와 맛에 한번 더 떡실신 ㅇ)-<!!정말 4000원의 냉동 조각케잌을 먹느니 이걸 먹겄습니다 ㅠ.ㅠb












자 먼저, 애플타르틴의 커팅을 해볼까요.


자알 썰리는구나~




역시 예상대로 생크림이 깊숙히 들어가있습니다.
맨마지막층은 페스츄리로 되있구요 그 위에 

.....음 조리법을 잘몰라 설명이 애매하지만

여하간 절라게 맛있었습니다.(이런게 위꼴 포스팅의 진정한 자세)

사과 특유의 상큼함이 살아있고 씹을때의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듯한..! 타르트였습니다 하악하악.
 






...해치웠다!









그리고 바깥자리가 금방 비워지자 자리이동을 했스빈다.



테라스의 일부.
'처음에는 테라스에 조각상들도 있고 좋구나ㅎㅎ..'했는데 작품명과 작가이름을 보니까
아니 시발 이게뭥밐ㅋㅋㅋㅋㅋ존나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조각들이 있었습니다!!ㅇ<-< 
호안미로, 올덴버그, 브루주아 등등.....아이고 슈ㅣ발ㅋㅋㅋㅋㅋㅠ0ㅠ
맨날 책에서만 보던 그들의 이름과 작품들을 직접보니 무쟈게 황송하기 그지없었다능...굽신굽신








좋은 작품들과 좋은 전경, 그리고
머얼리서 보이는 남산타워의 모습은 마치.......풍악을 울려라 주지육림이 펼쳐지는구나!싶었습니다ㅠㅂㅜ)b












거기에 중요한건



나폴레옹의 시식이겠죠 /화사





자 잘라봅니다.



어라 잘 안썰어진다........

페스츄리가 생각보다 단단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짓은



워..원본 파괴.

넘쳐나는 카스타드 크림은......마치....분출같습니다.ㅇ)-<


하지만 맛은 굿굿굿..! 카스타드크림 오덕 갱오빠의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케잌 두개만으로 끝나기도 아쉽고, 저녁은 패스하기로 계획된터라 케잌을 하나 더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두개다 높은 당도의 케잌이라 좀 덜달겠다 싶은 크림치즈! 제가 치즈하면 또 환장하졉. :$



그리고 커피도 같은걸로 리필도 시켰습니다.:$



크림치즈가 굉장히 부드러워 옆에 달라붙은 피스타치오와의 식감이 굉장히 조화롭더군요.
미술에만 조화가 있는게 아니구나...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 케잌ㅇ)-<






잘 먹었습니다~'ω'




까먹지 않기위해 오빠가 찍어둔 주문내역.
쫄지말라고 가격이 비기재 되어있습니다 ㅇ<-<....[..]
(참고로 10%부가세 포함입니다.)













하루종일 맛있는것 먹고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먹은 저와 양갱형은 아쉬움을 뒤로한채
짐을 챙기고 나가려는데......
가게에게 한번 더 반하는 일이 벌어지고 맙니다ㅠㅠ!!!!!!








무려 서비스로 케잌을 하나씩 더 주신겁니다 ㅇ<-< 
워창콰일라! 와따시와 우레시!! 암 베리 헤피! 존나 기쁨! ㅠ0ㅠ!!!
 



하긴 시킨게 몇갠데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가게의 주력상품을 서비스로 드리는 가게가 어딨을까요...
사실 서울의 메마른 인심에 페이야드의 서비스는 저에게 한줄기 성수와 같았습니다....오오 페이야드 오오



허기도 채워지고 만족감으로도 충분히 배찬 하루였습니다! :->





애플타르틴


바나나 타르트


..마카롱이 붙은 케잌
초코퍼지, 초코코팅 케잌

크림치즈가 아닐까요 ㅇ)-<


망고무스와 그위에 얹혀진 머랭 케잌


나폴레옹



"심스타파스" 와 "페이야드" 다녀왔습니다

by 방랑자 | 2008/10/05 00:31 | 출발위꼴여행 | 트랙백(2) | 핑백(1) | 덧글(63)

트랙백 주소 : http://boroja.egloos.com/tb/46518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나들이 at 2008/10/05 11:42

제목 : 명동 신세계백화점 페이야드
위꼴 여행기 1화 _페이야드~명동 신세계백화점 6층우어어어!!!!...more

Tracked from I, my, me, m.. at 2008/10/05 11:54

제목 : 머...먹고 싶다!
위꼴 여행기 1화 _페이야드~명동 신세계백화점 6층나도 케익 같은거.. 디저트 류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우연히 밸리에서 보고 간 블로그에......ㅠ.ㅠ머...먹고 싶다!!지금 점심 먹으러 나가기 전에 잠깐 둘러보는 것이었는데..규민이가 작아서 아직 데리고 돌아다니질 못하는데..마누라랑 가려면 내년에나 가능하겠지? 흑흑 ㅠ.ㅠ먹고 싶어. 으아아앙!!!...more

Linked at 양의 탈을 쓰다?! : "심스.. at 2008/10/05 00:37

... bsp; 바나나 타르트.위꼴 여행기 1화 _페이야드~명동 신세계백화점 6층 &n ... more

Commented by 엔첸스 at 2008/10/05 00:50
우우우우우우와 진짜 맛이었겠다 ㅠㅠㅠㅠㅠ나도 가고싶당 ㅠㅠㅠ흑흑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1:29
데헷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10/05 01:23
단걸 안먹는 저로서는 어디에서 위가 꼴려야할지 고민되네요.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1:32
중간에 피자와 밥에 위액이 발동하시면 될듯합니다... ...
Commented by 랴임 at 2008/10/05 01:34
헐..적절한 위꼴이네요
애플타르틴의 저 매끈한 윗부분이 진짜 대꼴......

플러스로 랑자님 사진 하악하악..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1:44
제 사진때문에 위꼴이 위혐오가 되진 않을지....(?)


애플타르틴 저 매끈한 부분이 정말 포인트더군요 씹히는게 조낸아삭아상가아학하악
Commented by 랴임 at 2008/10/05 01:36
전 자살하는 기분으로 계속 포스팅을 재감상중입니다..
눈이 너무 즐거워요 위의 기분은 반비례지만..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1:45
저도 쓰는 내내 힘들었...특히 맨위의 피자와 레드 잠발라야는.. 위장속으로 들어가는 아밀라제와 위액이 춤을 추는것같이.....아....
Commented by 간죠 at 2008/10/05 02:01
슈ㅣ발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2:18
간죠 님의 말:
지금은 싫음...ㅋ
[방랑자X방랑자] ! ! !님의 말:
그럼
간죠 님의 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처묵처묵해서





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지금은 단거 싫다며?
Commented by 양갱매니아 at 2008/10/05 08:50

간죠님 ...
Commented by 강아 at 2008/10/05 02:08
페..페이야드!! ㅠㅠㅠㅠㅠㅠㅠㅠ 배고파..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2:18
추..추천 하악
Commented by 미르핀 at 2008/10/05 02:19
시발..배고파
춫현어케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당할순없어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2:23
나의 꼬임에 넘어가줘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8/10/05 02:39
헐 처음오면 케이크를 공짜로 준다긔여!>?!?! 한번은 가볼만 하군요 음.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네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2:52
처음오면 이라기보단 운좋게 받은것 같습니다. 근데 운치곤... 원래 서비스가 원체 좋아서 이곳을 포스팅 한곳마다 하나씩 받았다고 써있더군요~
Commented by 콜타르맛양갱 at 2008/10/05 08:04
쿨럭... 국내 유학중인 저로서는 단지 조낸 비범한 가격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퍽!]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9:52
코..콜타르맛 이군요!(..)


저 같은 경우엔 가치에 합당하다면 가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편이라....가령 싼걸입어도 그것 조차 가치가 안되면 어떻게든 깎아보려는 사람이라.
평소 점심때 삼각김밥만 조낸 먹다가 오랫만에 간겁니다 쿄쿄ㅇ<-<
Commented by 콜타르맛양갱 at 2008/10/05 11:25
사실 순간 글에 어딘가 매우 비슷한 아이뒤가 있었 보여서 덧글을 달수 밖에 없었어요...[퍽!]
Commented by 양갱매니아 at 2008/10/05 08:50

ㅋㅋㅋㅋ 뭔 리플이 ㅋㅋㅋㅋ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09:49
평소의 덕이랄까요.'ω'
Commented by 양갱매니아 at 2008/10/05 10:16

....? [악]덕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0:29
인덕이다 멍충아'ㅅ'
Commented by 조제 at 2008/10/05 10:52
하 케이크 정말 맛스럽게(?) 보이네요~ 가져오신 케이크도 뭔지 궁금해요!
제가 가도 저렇게 하나 더 줄까요...;;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1:49
아마 주시지 않을까요??ㅠ.ㅠ
점심보단 저녁시간대에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너무 늦게 가시면 오더컷 때문에 주문이 안되는걸로 알구있구요ㅎㅎ;
Commented by 이혜승 at 2008/10/05 1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후기넘재미써!!!!!!!!!
진짜즐거웠겠다 흑흑 나도저런투어해보고싶다재밌겠다 돈을많이준비해두고서...............ㅠ.ㅠ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1:49
후기재밌게 읽어주니 ㄳㄳ..
나중에 가봐열 하약하가악
Commented by 맛별 at 2008/10/05 11:43
허거거걱 침이 좔좔ㅠㅠ
트랙백 해갈게요!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1:48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lainid at 2008/10/05 11:53
아침부터 장난 아닙니다. ㅠ.ㅠ
먹고 싶어요. 크흑.
저도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혼자 가긴 좀.. -_-;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2:00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Apocalipse at 2008/10/05 12:05
멋, 멋지네요 ㅠㅠ 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점심을 맛나게 먹고 왔는데도 속이 쓰린 듯한 이 기분은 대체 뭘까요 ㅠㅠ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2:25
원래 단게 식사와는 다른배로 가죠..저도 죽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카사 at 2008/10/05 12:07
잘 봤습니다, 꼭 가야겠네요ㅠㅠ 아유ㅠㅠㅠ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2:25
감사합니다 :-)♡ 꼭 가보셔요!
Commented by NePHiliM at 2008/10/05 13:00
허허허 =ㅁ= 조..좋은곳이군요
-네피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3:10
꼭 가보세요!!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10/05 13:06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3:10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ixon at 2008/10/05 14:22
분명 맛난 곳이긴 하지만 그만큼 꽤 비싸서 자주는 못갈 곳이었습니다. 언제도 간절하게 된장질이 필요하다면 또 갈 수 있겠죠. 그나저나 보너스로 케이크를 받아오셨다니 운이 꽤 좋으셨던거 같습니다. (축) 전 기본적인 홀서비스도 그닥 특별한걸 느끼진 못했는데 말이죠. 아, 되려 좀 어수선한 느낌이었죠...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19:13
리플 감사합니다.
저희가 갔을때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오래 죽치고 앉아서 그런걸까요 굉장히 여유로웠던 생각이..ㅎㅎ;
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8/10/05 21:20
여기가자고 msn으로 주소를 받는순간 어 랑자님 주소가?!...읽다보니 마카롱의 추억u_u* 여튼 제대로 염장당하고 갑니다/침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21:31
:$:$:$...........
웬지 아키님도 좋아하실것 같아요!!
Commented by konjoe at 2008/10/05 21:21
랑자가 그린 양갱은 쏘 큐트하군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21:31
ㅇㅇ갱오빠도 맘에 들어 하더라

실수한거같아
Commented by 레키 at 2008/10/05 22:18
- 우왕 ㅡ,.ㅡ)乃 이오공감이라니...
이제 랑자 블로그도 허세 블로그가 되는건가!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22:21
응!! 허세 블로그 ♡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10/05 22:20
음료 리필은 처음 듣는 이야기에요. 참고하겠습니다.+_+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5 22:22
직원들도 언급을 안하기땜시.. 모르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Commented by 피글렛♡ at 2008/10/06 02:11
저기.. 혼자 가도 되는 분위기인가요??;; 함 가보고 싶은데... 넘 바빠서 혼자서만 잠깐 노트북 들고 랄랄라 가서 커피랑 케익 시켜놓고 혼자 좀 있어도 되는 분위긴지..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6 03:32
손님도 꽤많았고 테이블 회전도 빠른편이라 조금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어요..^^근데 제가 갔던날이 토요일 4-5시라 사람이 많았죠. 아마 평일이라면 한적할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야외테라스에서 커피한잔과 케잌, 그리고 노트북까지.. 정말 좋을듯 싶어요^^!!
Commented by 想思花 at 2008/10/06 13:39
이 홈페이지는 처음 왔는데,
재미있어 보이네요 'ㅁ';; 언제 친구랑 같이 가봐야 겠네요 ~ ㅎㅎ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6 16:19
^0^감사합니다!! 친구분이랑 가셔도 정말 좋을듯...꺄꺄후 ㅎㅎ!
Commented by 겨리 at 2008/10/06 15:45
아으,....위가 뒤틀립니다; (점심 못먹고 포스팅보는 사람,..)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6 16:20
ㅜㅜㅜㅜ저도 단거 막 땡기구요..
Commented by Saint at 2008/10/06 20:24
씨..씨팔... 나도 danger좀...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7 10:56
뒤지지마 형
Commented by 아리스 at 2008/10/07 15:53
마카롱이 붙은녀석은 스트로베리계열 무스인걸로 알고있어요 ^ㅁ^
전 다섯조각 테이크아웃하니 한조각 서비스 주시더라구요.......
대략 퍼주시는 분위기이긴 한듯...
특히 담당 서버가 초큼 매니저 급이면 더 효과있는듯 합니다 ^^

전 망고무스 완전 격침당했답니다 넘흐 좋았어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09 02:22
정말 퍼주는 분위기인것 같긴했어요(..)

망고무스ㅠㅠㅠㅠㅠㅠㅠㅠ한번 먹어보구싶구요
Commented by ZBRANSTRIM at 2008/10/10 08:07
아...아앗;;; 마음만은 벌써 저 케이크 가게에 ;ㅁ;ㅁ;ㅁ;ㅁ;ㅁ;ㅁ;ㅁ;ㅁㅁ;;;;;;;;;
진짜 맛있겠네요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10/11 00:24
ㅜㅜ정말 좋았습니다 ㅜㅜㅜㅜ..!
Commented by JinAqua at 2008/10/22 17:59
페이야드 검색하고 여기 처음 들어왔는데.....

.........가야겠습니다 대감동 ㅠㅠ 밥 대신으로 먹어주겠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